노옥희 울산 교육감이 중산초 급식실 방역 상태를 점검 중이다.

노옥희 울산 교육감이 중산초 급식실 방역 상태를 점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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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노옥희 울산교육감의 공약 이행률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 95.1%를 달성했다.


시 교육청은 “울산시민 중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시민공약관리위원회에서 이행률을 평가한 것으로 공약 이행목표 대비 6.6%포인트를 초과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모두 102개 공약사업의 이행도를 평가한 결과 66개 사업은 이미 완료했으며, 나머지 36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주요 완료 공약으로 진로 맞춤형 예술집중 거점학교 운영, 울산진학정보센터 강화, 혁신교육지구 지정, 울산교육정책연구소 설립, 안전한 학생통학로 확보, 참여예산제 확대, 초·중·고 친환경 무상급식 시행,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 시행,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초·중학생 수학 여행비 지원, 공립유치원 확대, 모든 교실 공기정화장치 설치, 치과주치의제 운영,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고용 등이 있다.

정상 추진 중인 공약은 고교학점제 시범지구 운영, 학생참여 중심수업 지원, 학교 숲 활용 생태교육, 학교 시설물 내진 기능 강화 등이 있다.


노옥희 교육감은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교과서, 수학 여행비와 교복비 지원 등의 교육복지 공약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시민공약관리 위원회의 정기적인 공약 이행 점검과 이행상황의 투명한 공개로 울산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공약 추진이 이뤄지고 있다.


공약사항 이행과 추진 결과는 시민 누구나 울산교육청 홈페이지 ‘열린 교육감실 노옥희의 약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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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은 “모든 공약사업이 임기 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올해에도 시민과 학부모로부터 신뢰받는 울산교육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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