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열린군수실’ 운영 일시 재개 … 오는 3월10일부터 4월 1일까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 울주군은 민원 불편 사항을 군수가 직접 응대하는 ‘열린군수실’을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일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만 일시 재개하는 이유는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개최됨에 따라 ‘공직선거법 제86조’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 전 60일부터 민원 상담을 직접 하는 것이 다시 제한되기 때문이다.
열린군수실은 3월 10일부터 4월 1일까지 일시 재개하는 기간 동안, 수요일과 금요일 (10:00~12:00) 군수가 방문 민원을 직접 상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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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군수는 “열린군수실이 일시 재개되는 기간이라도 군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한 뒤, 최선을 다해 민원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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