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강원 및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재단은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에 1억원, 2020년 코로나19 극복 지원 사업에 10억원을 지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