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청소년 음주 예방 및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왼쪽)와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

디아지오코리아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청소년 음주 예방 및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왼쪽)와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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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디아지오코리아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는 청소년 음주 예방 및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와 한국예총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 프로그램 ‘스매시(Smashed)’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하고, 국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홍보 및 시행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스매시는 디아지오가 글로벌 차원에서 전개해 온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음주 예방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극 및 영상 기반 온라인 과정을 통해 청소년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한다. 회사 로고 등 기업적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프로그램 제작 및 홍보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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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해밀턴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유수한 협회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국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음주 예방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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