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특별 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7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함의와 한반도 정세에 미치는 영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외대 우크라이나어과에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전쟁에 대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동유럽 국가들의 입장과 국제정치적 및 경제·안보적 함의 등을 다룬다. 아울러 한국에 미치는 영향과 대처방안에 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토론회엔 홍석우 한국외대 우크라이너어과 교수와 박노벽 전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대사, 홍규덕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신규 동유럽발칸연구소 전임연구원, 올레나 쉐겔 한국외대 우크라이나어과 교수, 서원희 국방시설본부 사무관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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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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