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총장(오른쪽)과 박은정 상무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영수 총장(오른쪽)과 박은정 상무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와 LG헬로비전이 부산 에코델타시티 관련 사업협력을 위해 3일 협약을 체결했다.


부경대 장영수 총장과 LG헬로비전 박은정 상무는 협약을 맺고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성공적 구축과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서 부경대학교는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사례 발굴 ▲리빙랩 운영구조 설계와 대학생·지역주민 아이디어 발굴 ▲에코델타시티의 도시 데이터와 부산 빅데이터 혁신센터 연계 등에 협력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AD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사업 제안 ▲에코델타시티 사업의 기대효과와 성과 사례 지역홍보·마케팅 ▲에코델타시티 컨소시엄사와 지역 대학 협력 연계로 지역발전 기회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