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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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투피엠(2PM) 황찬성(찬성)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3일 "배우 황찬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2PM 활동은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찬성은 "본격적인 경력은 2PM으로 시작됐고, 사랑해주신 팬들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는 있을 수 없다"며 "변화가 조금은 두렵지만,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린 황찬성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2016년 드라마 '욱씨남정기'·'7일의 왕비'·'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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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진선규·차순배·고명환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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