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한맥, 이원일 셰프와 한식 메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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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오비맥주의 한맥이 '한맥한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원일 셰프와 개발한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한맥은 이원일 셰프와 협업을 통해 한맥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식 메뉴를 개발하는 '한맥한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원일 셰프는 한맥의 ‘힙맥 플레이스’ 지정 식당인 ‘망원숯불갈비’를 방문해 대표 메뉴들을 맛보고 신메뉴 ‘한맥콤 황제갈비살’을 개발했다. 한맥과 어우러져 최고의 궁합을 선사하는 이번 메뉴는 ‘망원숯불갈비’에서 이달 중순부터 판매한다.

해당 메뉴 레시피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맥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한맥은 새로운 메뉴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맥은 지난해부터 대표 한식 메뉴인 소고기, 곱창, 해산물 요리 등과 함께 한맥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맛집을 힙맥 플레이스로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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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의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로 탄생한 한맥은 부드러운 목 넘김과 상쾌한 풍미가 특징이다. 100% 국내산 고품질 쌀을 사용해 수많은 공정을 거친 뒤 최상의 맛과 품질을 선보이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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