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에스오일(S-Oil)은 이데미츠 코산(Idemitsu Kosan)과 윤활기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260억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4.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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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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