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770여명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연계·지원

경북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수강생들이 취업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이미지출처=김천시]

경북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수강생들이 취업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이미지출처=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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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평생교육원은 올해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에 5개 과정이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직업교육훈련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해 취업률을 올리고 있으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과정은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시니어 실버건강관리사 양성과정 ▲멀티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돌봄 케어 마스터과정 ▲보육교사 실무 과정 ▲기업 실무사무원 양성과정을 개설해 각 과정별 훈련생 20명을 모집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훈련생은 훈련비 전액과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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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경력단절여성 참가신청서 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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