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국제광고제 오프라인 시상식이 진행 중이다.

2019 부산국제광고제 오프라인 시상식이 진행 중이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가 ‘2022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15회 부산국제광고제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부산국제광고제는 ‘넥스트 노멀’을 준비하는 글로벌산업 생태계의 디지털화를 반영해 ‘MAD, 세상을 바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찾아라’로 테마를 정했다.

테마는 광고 외 마케팅, 디지털, 영상 분야까지 프로그램 구성 영역을 확대하고 전 세계의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유한다는 뜻이다.


위원회는 광고제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열어 더 폭넓은 참가자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지난해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161개국의 참가를 끌어냈다.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시너지를 끌어내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 세계 일반인을 대상으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홍보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스페셜 출품카테고리를 신설, 우수출품작에 대해 시상·전시할 예정이다.


광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광고 경진 대회를 운영해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공모하고 관련 글로벌콘퍼런스 프로그램도 구성하는 등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목표 달성을 위한 창의적 접근을 지지하고 독창적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의 모색 방안을 마련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오는 5월 15일까지 올해 출품작을 접수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8월25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와 해운대 일원, 온라인페스티벌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열린다.

AD

부산국제광고제는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인 솔루션’을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 관련 국제행사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사람에 가치를 두고 무엇보다 인류에 공헌하는 더 큰 광고커뮤니케이션장이 되는 것이 목표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