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이 수도 키예프 중심부에서 러시아군의 진군에 대비해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틀째인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이 수도 키예프 중심부에서 러시아군의 진군에 대비해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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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영국 국방부는 2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의 반복적 공격에도 주요 도시를 여전히 장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포위하기 위해 여러 전선에서 이득을 취했지만, 우크라이나 군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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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멜리토폴과 마리우폴 사이 지역에 상륙 작전을 했다고 전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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