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 우크라이나 관련 전화 통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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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틀째에 접어든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했다고 중국 중앙TV(CCTV)가 25일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통화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고위급 협상을 개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시 주석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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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상의 소통은 지난 4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 후 21일 만이다.


이혜영 기자 h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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