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지역아동센터 80만원 기탁…15년째 기부

고사리 손으로 모은 바자회 수익금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아이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는 해남군 송지면 땅끝지역아동센터로부터 8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땅끝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학용품, 장난감, 의류 등의 물품을 준비해 진행한 사랑의 바자회 판매 수익금이다.

AD

올해로 15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땅끝지역아동센터는 매년 아동·청소년들이 1년간 십시일반 모은 저금통을 기부하는 나눔 참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831만 원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