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림청, 전남 완도서 ‘올해 첫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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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24일 전남 완도 고금도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첫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의 척도로 한반도 남쪽에서부터 나무를 심을 시기가 시작된다는 의미를 갖는다. 행사는 2010년 제주도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해마다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황칠나무 6년생(키 1.2m) 1600여본이 심어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왼쪽 첫 번째)과 신우철 완도군수(왼쪽 세 번째) 등 나무심기 행사 참여자들이 황칠나무를 심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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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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