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컨설팅·인증비용, 기업당 최대 900만원 지원

김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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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김천시는 23일 기술 인력이나 자금 부족으로 연구개발(R&D)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디딤돌 사업을 한다.


김천시가 시행하는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은 기업이 연구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정부 R&D 공모 과제 선정 시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전문 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이노비즈·메인비즈 인증, 특허 출원, 기업부설연구소·연구기관 전담부서 설립 등 컨설팅에 대한 비용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 중소기업이며, 총 2억원의 사업비로 기업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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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컨설팅사와 컨소시엄을 이뤄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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