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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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사립유치원 교원 처우개선을 위한 교원기본급 보조금 인상 등을 담은 사립유치원 재정 지원 확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사립유치원 원비 안정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유치원비 인상률 상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재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기본급 보조금을 지난해 교원 1인당 최대 월 71만원에서 올해는 월 74만원으로 3만원 인상했다.


출산, 병가 시 고용안정을 위해 단기 대체 강사 인건비 지원, 임신 교직원에게 근무 편의용품을 지원한다.

올해 신설되는 육아휴직수당도 국공립 교원 수준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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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 관계자는 “국공립 교원과의 봉급 격차 해소를 위해 해마다 지원을 늘려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교원기본급 보조금 미수령과 부당 수령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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