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이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23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이 화장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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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5일부터 ‘나만의 봄맞이 의식’이라는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 및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립스틱, 쿠션 등 지난달 매출은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여성들의 뷰티, 패션 아이템 등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3일까지 해외 럭셔리 화장품 1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풀 페스티벌’을 연다. 에스티로더·맥·랑콤·입생로랑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기초 화장품부터 메이크업·향수·보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2022 S/S 컬렉션 룩북’을 선보이고, 패션 상품군 선착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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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시국이 어려워도 아름답고자 하는 여성들의 마음은 언제나 동일하다는 전제로 여성들의 사용 경험과 선호 상품을 우선하여 행사를 준비했다”며 “봄을 맞아 여성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상품 행사와 사은 혜택을 통해 여성의 마음까지도 아름답게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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