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닥터벨머 토탈유스 바이옴 크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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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LG생활건강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의 힘으로 5가지 피부 노화 징후 케어에 도움을 주는 더마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인 ‘토탈유스 바이옴 크림’을 다음 달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에는 건강한 20대 피부에서 더 많이 발견되는 유산균 사균체 성분을 함유한 처방이 사용됐다. 주름 개선은 물론 탄력, 모공, 보습, 피부톤 등 5가지 피부 노화 징후를 케어하며 빈틈없이 탄탄하고 입체적인 피부 탄력을 완성하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또한 주름 개선·미백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쫀쫀함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안티에이징 케어에 대한 니즈가 있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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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벨머 전 품목은 전국 네이처컬렉션 및 더페이스샵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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