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홍보 활성화와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 위한 자문 나서

한국산업단지공단 홍보소통자문단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홍보소통자문단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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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대구 본사에서 ‘국민 홍보·소통 자문단’ 위촉행사를 갖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 홍보·소통 자문단’은 산업단지 입주 근로자, 청년, 사회적기업인, 시민단체, 대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공단의 대외 홍보활동과 산업단지 이미지 향상을 위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공단의 대외홍보와 사회적가치 구현, 소통활동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사항, 제언사항에 대한 종합적인 자문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날 자문회의에선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점 홍보방향 ▲뉴미디어 홍보 운영전략 ▲대국민 양방향 소통 강화방안 등 공단 홍보활동에 대한 검토와 의견수렴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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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공단의 홍보역량 강화는 물론 대외 소통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사업활동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자문단의 다양한 제언을 담아 공단과 산업단지에 대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미지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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