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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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평화유지군에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진입 명령을 내렸다고 2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에 러시아 평화유지군 진입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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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푸틴 대통령은 이 두곳을 독립국으로 인정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그는 돈바스 지역이 역사적으로 러시아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친러 반군 조직들과 상호원조 조약을 체결, 사실상의 군사개입을 선언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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