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 15일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눈이 내린 15일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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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내일(22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강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서울 아침 최저 영하 8도 체감온도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 등 지역에 1~5㎝의 눈이 오고 충남권 북부내륙과 충북 중부에도 눈이 날린다. 눈이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빙판길이나 살얼음으로 도로가 미끄러워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전국에 원활한 대기질이 유지될 것으로 관측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8도 ▲인천 영하 7도 ▲파주 영하 13도 ▲춘천 영하 11도 ▲대관령 영하 15도 ▲강릉 영하 6도 ▲대전 영하 7도 ▲대구 영하 7도 ▲전주 영하 5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3도 ▲제주 2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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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도 ▲서울 0도 ▲인천 영하 1도 ▲파주 0도 ▲춘천 1도 ▲강릉 3도 ▲대관령 영하 6도 ▲대전 3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6도 ▲제주 6도에 머문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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