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스탬프투어 10개 이상 획득하면 특산품 지급

 진도군 ‘관광도 하고 선물도 받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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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진도군이 소규모·비대면 스마트 관광 서비스 수요 증대에 발맞춰 진도 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선보인다.


진도 관광 스탬프투어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방문, 스탬프를 찍고 기념품을 받는 현장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바일 안내 서비스는 기존의 종이 관광 안내지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관광객들에게 투어 참여 편의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관광 지점은 총 24개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선물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탬프투어는 휴대전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검색 후 설치하고 ‘진도군 스탬프투어’를 선택하면 된다.


참여는 진도군민을 제외한 누구나 가능하며, 주요 관광지 24개소에서 ▲18개 이상 모바일 앱 인증 완료 시 3만원 상당 ▲15개는 1만5천원 상당 ▲10개 이상은 1만원 상당의 특산품을 지급한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진도 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보배섬 진도군의 구석구석 숨은 관광 명소를 찾아가는 관광 프로그램이다”며 “진도 관광의 즐거움과 특산품을 받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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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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