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고객들이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고객들이 과일을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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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3일까지 전 점에서 과일, 채소, 곡물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농가돕기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침체된 과일 농가의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소 작고 흠집이 있으나 맛과 영양은 그대로 담은 사과, 배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가격이 급상승한 계란과 딸기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충남 당진쌀도 정상가격 대비 3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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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고 판매 활로 개척이 필요한 농가들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품질 좋은 우리나라 신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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