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표창장을 받은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왼쪽부터)김영광·신해미 학생.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표창장을 받은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왼쪽부터)김영광·신해미 학생.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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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회계세무학과 김영광·신해미 학생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장은 전국의 회계·세무분야 전공자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대 회계세무학과는 매년 전국단위 성적 우수자 배출뿐만 아니라, 국가 및 지방 회계직·세무직 공무원 임용을 위한 준비반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지난해 130건, 올해 10월 기준 75건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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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우 광주대 회계세무학과장은 "우리 대학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교육과정과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재학생들의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은 만큼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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