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 등 스포츠스타 및 체육인들이 모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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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 등 스포츠스타 및 체육인들이 모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문구를 적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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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 등 스포츠스타 및 체육인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 선언 후 윤 후보의 동영상을 시청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6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 등 스포츠스타 및 체육인들이 모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만 4개를 딴 사격선수 진종오, 이원희, 고기현 등 체육인들은 '윤석열과 함께 여는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를 선언하며 윤 후보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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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정오 선수는 “저희들에게는 참으로 힘들었던 지난 5년이었다. 현 정권이 엘리트체육과 반(反)엘리트체육 진영으로 갈라놓은 체육을 하나로 만들고 바람직한 체육정책을 구현하는 것이 대한민국 체육인들의 한결같은 열망”이라고 말을 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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