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비, '듀얼 안티에이징' 선봬…"피부 노화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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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정관장은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동인비'에서 현재와 미래의 피부 노화를 동시에 케어하는 새로운 피부 안티에이징 솔루션 '듀얼 안티에이징(Dual anti-aging)'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듀얼 안티에이징'은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피부 노화를 방어해 피부 본연의 장벽을 강화해주는 '프리(Pre)' 안티에이징과 현재의 노화를 잠재우고 피부 탄력과 밀도를 채워주는 '인텐시브(Intensive)' 안티에이징이 더해진 새로운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안티에이징 단계를 이원화해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고,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진화된 정관장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경험할 수 있다.

동인비는 브랜드의 3대 시그니처 원료인 '홍삼오일', '홍삼응축수', '홍삼진액'을 바탕으로 피부 과학의 결정체 '레드진세닉(Redginsenic)'을 만들어냈다. '레드진세닉'은 시간의 힘으로 응축한 홍삼 에너지가 깃든 진보된 홍삼 테크놀로지다. 동인비는 이를 통해 동인비만의 독자적 안티에이징 솔루션이자 피부 노화의 징후가 나타나기 전부터 후까지 케어하는 '듀얼 안티에이징' 매커니즘을 발견했다.


이정훈 KGC인삼공사 화장품사업실장은 “동인비가 듀얼 안티에이징이라는 독보적인 매커니즘을 발견한 것은 30여 년간 한결같은 신념으로 홍삼 피부 과학을 연구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피부 노화에 대한 총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를 뒷받침하는 홍삼 피부 기술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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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인비는 소비자들이 듀얼 안티에이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모델 한지민을 앞세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이 밖에도 '프리'와 '인텐시브' 안티에이징 케어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샘플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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