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15일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가 서울 성동구 청계천 옛 판자촌터에서 첫 거리 유세를 하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대통령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15일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후보가 서울 성동구 청계천 옛 판자촌터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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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취지로 어린시절 거주했던 청계천 판자촌 터에서 첫 공식 거리유세를 시작 한 김 후보는 선거 운동 첫 날 청계천과 청량리, 통인시장 일대를 걸어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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