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국민이 키운 윤석열’ 출정식에 참석, 청년 당원들과 정책 공약 행복 배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있다. 윤 후보는 이번 대선을 부패와 무능을 심판하는 선거, 민생을 살리는 선거, 대한민국을 하나로 통합하는 선거"라며 ‘민생’과 ‘통합’ 유세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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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은 사회 여러 곳에서 상징성을 띠고 있는 인물들이 올라와 통합의 모습을 나타냈다. 애국가는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인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직접 피아노 반주를 쳤고, 변승일 한국농아인협회장이 수어로 불렀다. 이 외에도 사할린 이주노동자의 손녀이자 워킹맘인 스트류커바 디나씨와 천안함 사건 유족 윤청자 여사 등이 함께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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