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종로에 최재형 전략공천…서초갑 조은희·청주상당 정우택
국민의힘 공관위, 10일 제5차 회의 개최 후 결정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민의힘이 3·9 대선과 같은 날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에서 서울 종로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 서울 서초구갑에 조은희 전 서초구청장, 충북 청주 상당구에 정우택 전 의원을 각각 공천할 방침이다.
국민의힘 3·9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저녁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에는 최 전 감사원장을 전략공천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종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정한 바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5명이 경쟁한 서초구갑에서는 조 전 구청장이, 3명이 경선을 치른 충북 청주 상당구에서는 정 전 의원이 1위를 기록해 공천을 받게 됐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