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탄탄면, 미니 드림버거 등 식음업장 인기 메뉴 선보여
'한 컬렉션' 쇼핑하며 즐기는 호텔식 스트리트 푸드 콘셉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팝업 플라자' 주요 메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팝업 플라자' 주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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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10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팝업 플라자'에서 최근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인 새우 멘보샤, 딱새우 튀김, 오징어 튀김 등 분식류를 비롯해 드림 탄탄면, 미니 드림버거, 칠리치즈 핫도그와 나초, 갈릭 감자튀김, 발로나 초콜릿 토핑을 더한 드림 밀크 쉐이크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드림 탄탄면은 그랜드 하얏트 제주 중식을 총괄하는 빈센트 웡이 선보이는 것으로 '차이나 하우스'의 대표 인기 메뉴(사천식 탄탄면)를 작은 사이즈로 선보인다. '팝업 플라자'에서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미니 드림버거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점심 한정 메뉴로만 맛볼 수 있는 벌튼 이 총괄 셰프의 드림버거를 작은 사이즈로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스테이크 하우스'의 오리지널 드림버거의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글로벌 스타셰프들이 직접 선보이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날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고 말했다.


'팝업 플라자'에서는 스트리트 푸드 콘셉트의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이제껏 호텔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색다른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드림 카페, 주스, 분식, 핫도그, 와플, 초콜릿 총 6개 카테고리로 구분되며, 길거리 음식을 골라 즐기듯 팝업 스토어 형태로 디자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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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드림 카페 코너는 오전 8시30분부터 열며 테이크아웃은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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