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美 슈퍼볼 결승 경기장에 걸린 삼성의 '세계 최대' 단일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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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제56회 미국 프로 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이 열리는 로스엔젤레스 소파이(SoFi) 경기장에 110m 길이의 세계 최대 단일 스크린을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장 중앙의 37m 높이에 360도 원형으로 설치된 LED 스크린은 면적이 6500㎡로 축구장 1개 크기다.


LED 스크린은 관중석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시야각으로 왜곡 없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기장 건축 도면을 바탕으로 실시간 중계, 애니메이션 콘텐츠 등 여러 유형의 그래픽 콘텐츠를 다양한 시야각으로 시뮬레이션해 모든 좌석에서 최고의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인피니티 스크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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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프레임에는 260개 이상의 하만 JBL 스피커가 탑재, 약 1500 개의 홈시어터 시스템과 맞먹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이혜영 기자 h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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