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코로나19 확진 6만8039명…월요일 기준 최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일본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8039명으로 월요일 기준 최다치를 기록했다.
7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는 6시30분 기준 수치로 전날보다 2만1100명 감소했지만, 지난주 월요일(1월31일)보다 5194명 많았다.
월요일은 주말 코로나19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일주일 중 일일 신규 확진자가 가장 적다.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9만177명으로 직전 일주일 대비 1.3배로 늘었다.
현재 일본의 47개 도도부현(광역지방자치단체) 중 35개 지역에 음식점 영업시간 단축, 주류 제공 제한 등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가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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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열리는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에서 연장 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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