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개원의협의회 임원 워크숍 참석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사진제공=의협]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사진제공=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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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대한개원의협의회 임원 워크숍에 참석해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개원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4만 개원의 회원을 대표하는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의료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재택치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대한의사협회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올해 5월에 실시되는 2023년 의원급 유형 수가협상 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개원의협의회가 힘을 합쳐 회원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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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회장은 "14만 회원을 대표하는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들로부터 의사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의 권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회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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