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차준환, 남자 싱글 쇼트 23번째 연기
차준환(고려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23번째로 연기를 펼친다.
차준환은 같은 조에서 강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는 하뉴 유즈루, 우노 쇼마와 경기를 치른다. 하뉴가 21번째로 나서고, 우노(22번째)와 차준환이 그다음이다.
하뉴와 금메달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점프 머신' 네이선 첸은 5조 4번째(전체 28번째)로 연기한다. 차준환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이시형(고려대)은 2조 첫 번째, 전체 7번째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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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10시 15분부터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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