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7년만에 최고치인 배럴당 90달러 수준까지 오르면서 국내 휘발유값이 25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한 6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0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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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7년만에 최고치인 배럴당 90달러 수준까지 오르면서 국내 휘발유값이 25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한 6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0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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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7년만에 최고치인 배럴당 90달러 수준까지 오르면서 국내 휘발유값이 25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한 6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0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제유가가 7년만에 최고치인 배럴당 90달러 수준까지 오르면서 국내 휘발유값이 25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한 6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0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 휘발유 가격은 1750.61원을 기록했고, 전국 평균 가격은 1681.7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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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위기가 고조되면서 기름값은 한동안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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