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독일의 일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사상 최다인 25만명선에 육박했다. 보통의 오미크론 변이보다도 전파력이 높은 '스텔스 오미크론' 비중도 전주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4일(현지시각) 독일 로베르트 코흐 연구소(RKI)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신규 확진된 인원은 24만8838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확진자는 1067만160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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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RKI는 전주 기준 신규확진자 중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비중이 96%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감염 비중은 지난달 23일 기준 5.1%로 직전주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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