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4일 오후 1시 55분께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산림당국의 진화작업 끝에 55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진화 헬기 1대와 소방 헬기 1대, 진화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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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은 인근 주민 A(70대) 씨가 농업 부산물을 태우며 발생한 불씨가 산불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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