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불 꺼진 명동 폐업 점포에 붙은 입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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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서울 명동의 한 폐업 점포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이 붙어 있다.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6인까지 사적 모임 허용, 밤 9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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