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서울 명동의 한 폐업 점포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이 붙어 있다.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6인까지 사적 모임 허용, 밤 9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2만명을 넘은 가운데 정부가 6인까지 사적 모임 허용, 밤 9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설 연휴가 지나면서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다”며 “고심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확산세가 더 거세질 수 있다는 점을 전제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재조정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이날 명동 거리는 스산했다. 임시휴업, 영업종료로 불 꺼진 건물들 사이에서 한 폐업 점포가 눈에 띄었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이 붙었다. 멀게만 보였던 봄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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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서울 명동 거리가 스산하다.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6인까지 사적 모임 허용, 밤 9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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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서울 명동의 한 폐업 점포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이 붙어 있다.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6인까지 사적 모임 허용, 밤 9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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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서울 명동의 한 폐업 점포에 영업종료 안내문과 국가혁명당의 코로나 긴급 생계지원금 1억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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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4일 서울 명동의 한 폐업 점포에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입춘첩이 붙어 있다.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6인까지 사적 모임 허용, 밤 9시 이후 영업을 제한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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