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이은호 대표이사 취임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이은호 전무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019년 12월부터 롯데손해보험 기획총괄장(CFO)·장기총괄장으로 재직하며 재무건전성 향상과 장기보장성보험 확대 등을 추진해 '내재가치 중심의 경영문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이 대표는 "디지털 전환(DT)으로 잠재가치 확대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선택과 집중'의 기조 아래 전자제품 보증기간 연장(EW) 보험 등 혁신적인 보험 서비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