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차관은 “에너지·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다소 확대됐으나 우리의 에너지 재고·비축 물량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우리 경제에 직접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국내 금융회사의 대(對) 러시아·우크라이나 익스포저는 전체 해외 익스포저의 0.4%이므로 우리 금융시장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도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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