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약국 플랫폼 빨간약, 심야·공휴일 운영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이팜헬스케어는 빨간약 플랫폼에서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빨간약의 '문 연 약국 찾기 서비스'는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갑자기 자가진단키트 구매 등이 필요할 때 약국을 찾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문 연 약국을 쉽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서비스다.
포털사이트에서 요일·장소 등 여러 절차 입력 후 문 연 약국을 검색하는 방식과 달리 클릭 한 번만으로 심야시간, 공휴일에 문 연 약국을 찾고 내비게이션까지 연동돼 해당 약국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특히 약국만 찾아주는 기존의 단순 서비스와 달리 약국을 운영하는 전문 약사와 온라인으로 연결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자가진단키트 구매 가능 여부, 온라인 복약 상담 등이 가능하다.
이용자가 자가진단키트 재고 유무, 약의 복용법, 부작용 등 궁금한 사항을 빨간약 앱에 문의하면 상담이 접수되고, 이를 확인한 약사가 실시간 답변을 해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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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앱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약국의 디지털화를 위해 출시된 처방전·처방약 스마트오더 및 온라인 상담 플랫폼이다. 심야약국 찾기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심야 복약 상담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전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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