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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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측으로부터 아들이 거액의 퇴직금을 받아 논란이 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63)이 4일 오전 10시20분쯤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자신의 두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지난해 말 첫 영장 기각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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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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