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오는 13일까지 건강한 채식 생활을 돕기 위한 ‘불량배-지테리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이 오는 13일까지 건강한 채식 생활을 돕기 위한 ‘불량배-지테리언’ 행사를 진행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13일까지 건강한 채식 생활을 돕기 위한 ‘불량배-지테리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채소, 대체육, 만두, 두부 등 식품부터 마스크팩, 세제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비건 상품과 레시피를 선보이며 최대 10% 할인 쿠폰 및 카드사 최대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채식을 시작하고 싶지만 완전한 채식에 거부감을 갖는 고객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불량배-지테리언 행사를 준비했다. 매일 채식은 어렵지만 간헐적인 채식주의자인 플렉시테리언이 돼보자는 콘셉트로, 고기와 채소를 모두 먹되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채식을 실천해 그 비중을 높여보자는 목적이다.

AD

롯데온 관계자는 "최근 환경과 건강 문제 등으로 채식을 시작하는 사람이 늘고 있어, 완전한 채식이 아니더라도 간헐적인 채식을 시작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재밌는 콘셉트로 제안하는 채식 레시피와 관련 상품 등을 통해 채식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고 가벼운 마음으로 채식 생활을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