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는 3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0.5%로 종전 0.25%에서 0.25%포인트 상향했다.


영란은행은 지난해 12월 3년만에 기준금리를 0.1%에서 0.25%로 올린 이후 연속으로 금리인상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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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 인상 등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긴축 통화 정책을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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