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속 펄펄 끓는 사랑의 온도탑 '115.6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치를 넘어 115.6도를 달성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기부금이 4279억원 모였다고 밝혔다.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오르는 사랑의 온도탑은 기존 목표보다 5백억 이상 모여 115.6도를 기록했다. 모금액은 코로나19 관련 일상회복 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자립 지원 등 4대 나눔목표에 지원될 예정이다. 폐막식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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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홍보대사 솔지, 허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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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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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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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홍보대사 솔지, 허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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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홍보대사 솔지, 허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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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홍보대사 솔지, 허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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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폐막식’에서 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 홍보대사 솔지, 허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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