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배달앱 ‘월매요’ 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는 2022년 새해 설 명절을 맞이해 남원형 배달앱 ‘월매요’의 이용자에게 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매요 가맹점에 전화 주문 시 건당 1000원 지급하던 포인트를 2000원으로 확대 지급하는 행사이다.
행사 기간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지난 2021년 10월 12일 최초 출시한 남원형 배달앱 ‘월매요’는 출시 3개월째인 현재 170여개 가맹점이 가입돼 있다.
또 하루 평균 500명의 소비자가 이용하면서 가맹점과 소비자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월매요’ 배달앱의 기능이 아직은 대규모 앱 회사의 기능보다 미흡하지만, 점차적으로 추가 기능을 보완 업그레이드 중으로 조만간 새로운 기능 개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춘 ‘월매요’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이용수수료와 시민의 배달료 부담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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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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