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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18일 국내 증시가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8.88P 오른 2898.98(0.31%↑), 코스닥은 2.08P 오른 959.98(0.22%↑)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투자자별 매매 동향은 혼조세다.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44억원 순매도, 코스닥 시장에서 21억원 순매수중이다. 외국인은 양 시장서 각각 305억원, 131억원 순매도중이다. 반면 개인은 240억원, 32억원 순매수중이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섬유의복업(+0.71%), 의약품업(+0.68%), 화학업(+0.60%)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종이목재업(-0.14%), 건설업(-0.09%) 등은 내림세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유통업(+1.04%), 금융업(+0.39%), 제약업(+0.37%)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송장비·부품업(-0.44%), 통신서비스업(-0.44%), 섬유·의류업(-0.37%) 등은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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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최근 단기간 급락하며 2900선을 하회했다는 점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에 중국 산업 지표 개선, 유럽 증시 상승 효과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일 전망"이라면서 "그러나 긴축, 국내 대형 IPO 이슈가 지수의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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