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주 제너시스BBQ 그룹 부회장과 유인탁 국가대표선수촌장이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BBQ 간편식 기증식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윤경주 제너시스BBQ 그룹 부회장과 유인탁 국가대표선수촌장이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BBQ 간편식 기증식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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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제너시스BBQ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지난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자 삼계탕, 닭곰탕 등을 포함한 총 1100개의 자사 HMR제품(간편식)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 회장을 비롯해 윤경주 부회장, BBQ 임직원 총 4명과 유인탁 국가대표선수촌장 및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환영인사, 기증식, 사진촬영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윤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자 선수들이 타국에서 경기를 하는 동안 간편하고 든든하게 건강한 끼니를 챙길 수 있도록 BBQ의 HMR제품들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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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선수촌장은 “BBQ의 응원에 힘입어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들을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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